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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원 의 다이어리(경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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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경이롭고 신비스러운 그러면서도 어리석은 존재..그이름 인간 수행족공부일기

인간에 대해 궁금했었습니다 그래서 연구했습니다.화두와같은 방식처럼...(불교에 화두선과같이 질문 답변형식처럼 하는 수행법)

 

 

학문적으로 접근하는게 다지만..

 

 

인간에 통찰력에 결과물인 학문...

 

 

예를들면

 

 

인간에 마음이란 측면에 경우는 심리학과같은 학문으로

 

 

인간에 몸이란 측면에 경우는 의학과같은 학문으로

 

 

인간에 영혼이란 측면에 경우는 심령과학과같은 학문으로..그런식으로

 

 

인간에 다양한 면으로 접근해봤었지요..

 

 

영적인힘을 현실에서 어떻게 표출될까 라는 것을 궁금했다가 심령과학생각이 나는군요

 

 

원래 마법적인 힘같은것을 연구하기위해 만들어진학문이 바로 심령과학이었지요..

 

 

요즘엔 엑토플라즘이니 뭐니 많이도 밝혀졌기도 했찌만..

 

 

여전히 초자연현상으로 치부되는 수많은 현상들이 많이 있는듯 싶습니다.

 

 

초자연현상이라 부르는 현상중에는 대게 지극히 자연적현상이라는것이 과반수라고 하지요?

 

 

의학적으로도 어느 병에 대한 것이 차후엔 밝혀지듯이..

 

 

영혼이란 미스테리도 언젠가는 완벽히 밝혀질날도 오겠지요..

 

 

인간이란 역사는 참으로 아이러니함에 극치이기도한것 같습니다.

 

 

신에 이름으로 벌어진 수많은 종교전쟁들도 그렇거니와..

 

 

아이러니하게도 그 전쟁이란 것때문에 지금 국제화시대가 되기도 했으니까요..(알렉산더 대왕에)

 

 

국제화시대...어떻게보면 전지구적으로 천재나 성인이 나올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됩니다.

 

 

불교에서말하는 미륵 도교에서말하는 정도령 성서에서 말해지는 보혜사 ...

 

 

각종종교에서도 그런맥락에 예언을 했지요..

 

 

수많은 시각 수많은 소리들...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요즘에 새대를 점성술에선 보병궁시대라 부른다고 하더군요

 

 

보병궁 물고기좌...

 

 

예수또한 물고기좌에 태생이었다고 하지요..

 

 

보병궁성서 같은것을 보면 예수님에 어린시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일단 거짓이든 아니든 항상 가능성에 마음으로 ...

 

 

아무튼 이시대 보병궁시대에 특징은..

 

 

모든 진실과 거짓이 들어나는 시대라고 하더군요..

 

 

사상적으로 접근해보면 페미니즘...

 

 

페미니즘으로인해 수많은 여성에 다양한 시각이 밝혀지기도 하고 있습니다.

 

 

여성에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밝혀지고있지요..동시에!!

 

 

예를들면 남성우월주의사회는 사실은 여성들이 주도했다 라는 그런 어둡지만 알려지지 않은 역사같은..

 

 

그런것들처럼 사회이면에 다양한 긍정부정적인측면이 동시에 수면위로 올라오는듯 싶습니다.

 

 

인간사회에 아이러니한 점이 또하나 생각나는군요..이번엔 수행족측면에서~~

 

 

인류사에 마법이란 측면이생기고 거기에서 수많은 과학이 발생되었지요(서양사적이지만 과연?)

 

 

하지만 지금 현재엔 과학계에선 마법을 부정하기에 이르고 있지요..(심령과학도 사이비과학으로 치부하기에 이릅니다)

 

 

자신을 탄생시킨 마법을 부정하는 이더러운현실~^^(모개그 패러디입니다 웃으세요)

 

 

이러한 면이야 역사적으로 현재만이 아니지요//

 

 

프라나와 기 경락이 해부학적으로 밝혀지고..

 

(기란것이 서양에 과학적으로 밝혀졌지요 우리몸에 세포들에 커뮤니케이션적 에너지 모든장기가 움직이는 신경전달되는 에너지가 바로 기라고 하지요 전기로 따지면 5볼트에 에너지라 합니다 기라는 개념은 도교적 개념 마법에선 파워라하던가요?)

 

 

머리아프게 참으로 많은 인간에 면이 불현듯 다큐처럼 쫘르륵 머리엔 맴도는데 정리가 안되는군요^^

 

 

오브자님에 진리관에 비해 저에 진리관을 말씀드려보면서 끝을 맺을까합니다..

 

 

가장우주적이면서 가장일상적인 그무엇...그것이 소위 진리라고 부르는 그무엇이 아닐런지요??

 

오늘을 바꾸면 내일이 바뀝니다.그리고 일년이 바뀌지요..

 

 

우리에 의식이 곧 행동을 낳습니다.그리고 그행동으로 여러가지 현상이 생기는듯 싶군요.

 

점성술이나 그밖에 주역과같은 미래예언적인 데이터방식이 맞을지도 모르고 안맞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가장확실한건은..그러한 수많은 데이터든 아니던 우리 스스로를 바꿀수있는건 바로 자신뿐이 아닐런지요?

 

그것을 노력하는것이 어떤의미에선 완벽한 수행이란것이 또한 아닐런지요??

 

 

퇴마능력이나 그밖에 능력들이란 붓다에 말에 의하면 깨닫는 과정에서 생기는 부차적인 능력들이라 합니다.

 

그렇다고 퇴마사분들에 노고에 찬물을 끼얹는건 아니니 오해마십시요.

 

저는 그분들또한 나름대로 그러한 방식으로 수행을 하시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퇴마하니까 불현듯 또 한가지 지식이 떠오르는군요.

 

 

도교에선 퇴마와같은 행법을 라 라고 합니다.

 

불교에선 헤루카 기독교에선 아시다싶이 엑소시즘

 

마법에선 뭐라하는지 궁금하군요^^

 

 

알렉산더 대왕에 그 전쟁으로 인해 세계화 국제화가 되었을지도 모르지만

 

사실상 인간사 세옹지마라고 ^^사람이 먹고 사는 방식은 매한가지겠지요..

 

 

여기서 gg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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